로봇이라는 설도 있는 '멜라니아'여사의 영상을 보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영상을 보시면 느끼지실 겁니다. Opportunity를 "오뽀~르튜니띠"로 발음하죠... 어... 하는 느낌이 있을 겁니다. 전 좀 짠하던데요. 슬로베이나 출신의 그녀가 미국의 쟁쟁한 정제계 사람들 앞에서 말을 많이 하면 분명히 놀림당하고, 무시당하던 아픔이 분명히 있었을 것 같습니다. 좀 짠하네요. 김정숙 여사께서 왠지 "요즘 많이 힘들죠?" 하며 손을 잡아주셨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환하게 웃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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