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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요청, 후기

2025.9.24 / (주)우림 / B2B세일즈 교육

제대로 된 B2B세일즈, 진짜 고객을 찾아내는 법을 고민하다

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우림과 함께한 'B2B세일즈' 특강 이야기


서울 중구에서 인력파견 및 건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웃소싱 전문업체 (주)우림의 영업담당 임직원분들을 대상으로 오늘 의미 있는 B2B세일즈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열정이 아닌, 진짜 우리가 잡아야 할 시장과 고객, 그리고 그들에게 어떤 가치제안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 후 피드백도 긍정적이었고,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던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노력하는 것,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B2B에서는 단순한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게 있죠.
바로 ‘어디를 향해’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우리 서비스가 진짜 도달해야 하는 시장과 고객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
그리고 그 정의를 토대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핵심으로 다뤘습니다.


우림의 비즈니스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세일즈 컨셉

(주)우림은 인력파견과 건물관리라는 매우 구체적인 B2B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고객은 단순 소비자가 아닌, 명확한 니즈와 기준을 가진 '기업'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제안서' 한 장, '미팅' 한 번이 계약의 전부가 될 수 없죠.
우리가 잡아야 할 것은 단순한 고객 리스트가 아니라 ‘정확한 타깃’과 그 타깃에 맞는 ‘솔루션 제안’입니다.


고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정의'하는 것이 먼저

시장에 있는 모든 기업이 우리 고객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번 특강에서 강조한 건, 고객을 '찾기' 전에 우리가 원하는 고객을 '정의'하는 작업이 먼저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정의에 따라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의 방식도 완전히 달라져야 하죠.
문제는, 많은 영업팀이 여전히 '모든 고객에게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담당자와의 대화, 진짜 고민은 강의가 끝나고 시작된다

강의가 끝난 후, 한 분이 1층까지 내려오셔서 지금 회사에서 겪고 있는 영업 방향성과 실무 사이의 괴리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교육 중보다 오히려 그 대화가 더 현실적이었고, 그만큼 절박한 고민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대화는 강사가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고민하는 ‘동료’가 된 듯한 기분을 주죠.


교육 피드백, ‘좋았다’보다 ‘생각하게 만들었다’가 더 중요

교육생들이 남긴 피드백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그냥 동기부여가 아니라, 방향성을 다시 보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그 말 속엔 단순히 잘 하자는 게 아니라,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질문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 의미 있던 자리였습니다.


결국 B2B 세일즈는 ‘사람’의 일입니다

아무리 시장을 분석하고 고객군을 정의해도, 결국 세일즈의 본질은 ‘사람’입니다.
이번 강의의 마지막 메시지도 그랬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가치를 제안하는 것, 그것이 세일즈의 시작이자 끝이다."

진심으로 전달하면, 고객은 압니다.
그게 결국 ‘영업’의 본질이니까요.


오늘을 정리하며, 좋은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강의 기회를 주신 (주)우림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의 시간이 단순한 교육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진짜 고객을 향한 길을 함께 고민했던 오늘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구분내용
대상 (주)우림 영업 담당자
주제 B2B세일즈 특강
핵심 고객정의, 가치제안, 방향성
분위기 참여형, 고민공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