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에서 시작한 연휴 후 첫 강의, 해외마케팅 교육 현장
인도네시아 박람회 참가를 앞둔 예비 마케터들과 함께한 의미 있는 시간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처음 맞이한 강의는
창원대학교에서 진행된 ‘해외마케팅의 기본’ 교육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제조 기계 산업 박람회 2025’에
지역 기업들과 함께 참가하게 될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처음 해외 전시를 경험하게 될 학생들에게
기본 개념부터 실무적 팁까지, 알차게 담아낸 시간이었습니다.
창원중앙역에서 도서관까지 걸어가려다
전기자전거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30분 거리를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달리니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고요.
좋은 날씨 속에 시작된 강의라 그런지 더 활기찼던 하루였습니다.
창원대학교, 산업도시의 젊은 에너지가 살아 있는 곳
창원은 제조 산업의 핵심 도시이자,
기술 기반의 교육과 연구가 활발한 지역입니다.
창원대학교 학생들은 이번 인도네시아 박람회를 통해
실제 기업과 함께 해외 무대에 서게 되는데,
이번 교육은 그 시작점에서 준비된 실무 교육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집중도와 반응이 매우 좋았고,
해외에 대한 기대감도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해외마케팅의 기본’이 왜 중요한가요?
처음 해외 무대를 경험할 학생들에게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조금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는 단순한 이론보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기본기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 마케팅 기본 구조 | STP 전략, 4P 구성 이해 |
| 문화적 차이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주의점 |
| 바이어 응대 팁 | 첫인상, 응대 태도, 주요 표현 정리 |
| 전시회 실무 | 부스 운영, 자료 배포, 관람객 응대 흐름 등 |
학생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부딪히게 될 상황을
미리 상상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강의 내내 느껴진 학생들의 눈빛, 기대와 설렘
단순히 수업이라기보단,
진짜 ‘해외 진출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질문을 던졌고,
특히 “문화적 차이에 따른 표현 방식”이나
“부스에서의 첫 응대 멘트”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처럼 실제 상황에 연결된 질문들이 나올 때,
강사 입장에서는 강의의 방향이 제대로 맞았다는 확신이 들죠.
첫 전기자전거 탑승, 창원의 가을을 달리다
창원중앙역에 도착해서 도서관까지
처음엔 걸어가볼까 했지만, 예상보다 꽤 먼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히 전기자전거를 선택했는데
와, 이거 너무 편하고 기분 좋아지네요.
살짝 선선한 바람과 함께
도심을 달리며 느껴지는 창원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 작은 이동 하나 덕분에
몸도 마음도 더 상쾌해졌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강의 한눈에 보기
| 장소 | 창원대학교 |
| 대상 | 인도네시아 박람회 참가 학부생 |
| 주제 | 해외마케팅의 기본 |
| 주요 구성 | 마케팅 기초, 문화 차이 이해, 전시 실무 팁 |
| 분위기 | 집중도 높고 실전형 질문 많았음 |




'★강의요청,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0.17 / 현대백화점 그룹 / B2B마케팅 교육 (1) | 2025.10.20 |
|---|---|
| 2025.10.16 / KC인더스트리얼 / 협상+AI활용 교육 (0) | 2025.10.20 |
| 2025.10.1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 정체경제 환경분석 특강 (0) | 2025.10.15 |
| 2025.10.1 / 오토리브 / AI트렌드 특강 (0) | 2025.10.15 |
| 2025.9.30 / 이노폴리스벤처협회 / B2B해외마케팅 교육 (0)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