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바에 갔다가..히타치 에서 출장왔다는 동년배 일본친구하고 위스키 한병 다 먹고
(계산은 그녀석에게^^~)지금 방에 올라왔습니다.
또 예전 여름 휴가때 사진 정리중입니다.~

도톰보리...전에 왔을때처럼 온갖 업소들이 밀집되어있더군요.
그런데 10년전엔 한국 아가씨들하고 일본 아가씨들이 반반 이었는데 이젠
중국 아가씨들 뿐입니다.~~~

게요리점~~

도톰보리~

요튼 도톰보리에서 유면한 인형~~(이름은 잊어먹음)

유명한 글리코의 마라톤 간판~~

우연히 찾은 'FUN'이라는 작은 바..주인이 저하고 동갑인 74년생..
손님들도 다 단골이고 같이 어울려서 술 많이 마셨던 가게.
9시쯤들어온 여자손님들이 다 대장금 팬이라서 같이 술많이 마셨죠.
그중 한분하곤 새벽까지 같이 마셨던...^^

아..술값도 한국보다 오히려 쌉니다.추천입니다.~~
많이 마시면 해장하기 좋은 된장라면 집도 알려줍니다.~~

메챠메챠 이키테루에 나오는 개그맨 닮았죠?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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