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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요청, 후기

2025.9.16 / 상지대학교 / 학습전략 교육

책상 앞에서 시작한 B2B 마케팅 촬영, 이제는 AI와 함께합니다

상지대학교 납품 영상과 인강 콘텐츠까지, 촬영·편집의 효율이 달라졌습니다


오늘은 상지대학교에 납품할 영상 3편과 함께, 나눔캠퍼스에 업로드할 첫 번째 ‘B2B 마케팅’ 강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책상에 앉아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편리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수시로 자주 촬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즐겨 사용하던 ‘파이널컷 프로’ 대신, 이번부터는 ‘캡컷’으로 편집을 시작했는데요. 클릭 몇 번이면 편집이 끝나는 이 편리함, 정말 AI가 우리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책상 앞이 바로 스튜디오, 환경이 바뀌면 속도도 달라집니다

굳이 무거운 장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지금 이 책상 하나면 충분합니다.
삼각대 세우고, 조명 위치 잡고,
노트북으로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으니
작업 진입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
이게 진짜 생산성의 핵심이에요.


상지대학교 영상 3편, 오늘도 한 발짝 전진

이번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3편을 오늘 촬영했고, 그만큼의 분량을 잘 녹여냈습니다.
촬영 루틴이 자리잡히다 보니
하루 안에 원하는 분량을 정확하게 찍을 수 있네요.

이제는 촬영이 ‘업무’라기보단
하루의 자연스러운 루틴처럼 느껴집니다.


B2B 마케팅 콘텐츠, 첫 발을 내딛다

나눔캠퍼스에 업로드할 B2B 마케팅 강의도
오늘 처음으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첫 영상은 항상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하지만
의외로 술술 잘 진행됐습니다.

배경 설정, 카메라 세팅, 콘텐츠 흐름까지
모두 사전에 준비가 잘 되어 있었기에
촬영 시간도 짧고, 완성도도 높게 나왔습니다.


영상 편집, 이제는 캡컷으로 더 가볍고 빠르게

그동안은 파이널컷 프로를 주력으로 써왔지만,
최근엔 캡컷을 구독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단순한 모바일 앱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기능도 좋고,
무엇보다 클릭 몇 번으로 컷 편집과 효과 적용이 가능해서
작업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비교 항목파이널컷 프로캡컷 (CapCut)
설치 및 실행 고사양 필요 웹 또는 앱으로 바로 가능
편집 난이도 중~고급자용 초보자도 가능
템플릿/효과 수동 설정 많음 자동화 + AI 기능 풍부
편집 속도 상대적으로 느림 훨씬 빠름

AI, 이제는 영상 제작의 파트너입니다

캡컷을 쓰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AI 기능이 정말 ‘생활형’이라는 점입니다.
배경 제거, 자막 생성, 음악 자동 삽입 등
기술적으로 복잡한 작업이 클릭 몇 번이면 끝나니
이제 영상 제작이 ‘기술자의 영역’이 아니게 된 거죠.

이런 변화는 혼자 콘텐츠를 제작하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
엄청난 도약의 기회가 됩니다.


자주, 자주, 자주. 이제는 빈도가 중요한 시대

완벽한 한 편보다
지속적인 여러 편의 콘텐츠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작은 주제도 바로 책상 앞에서 촬영하고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편집해서 업로드하는
이 루틴을 일상처럼 가져가려고 합니다.

지금 이 시스템이 점점 제 작업 스타일로 자리잡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