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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日本 旅行 17탄 大板/니혼바시] [日本 旅行 17탄 大板/니혼바시] 교토 투어클럽..깨끗하고 괜찮더군요. 최악의 게스트 하우스는 이태리 로마에서 조선족이 하던 곳,집에 들어서자 마자 역한 냄새와 함께 머리 안감고 속옷차림으로 안내하던... 거실도 이만하면 괜찮은 편 오사카 니혼바시 전자상가...렌즈 사려고 돌아다니다고 PSP도 사버리고...렌즈도 사버리고... 정말 잼있더군요. 배고파서 우동하나 먹고 600엔인가? 또 다들 욕하겠다.몰카라고.. 새로산 렌즈로 찰칵.. 신나게 뛰어가는 애들.~ 더보기
[日本 旅行 16탄 大板/아메리카 무라..] [日本 旅行 16탄 大板/아메리카 무라..] 99년도에 중국에서 티벳(왠지 중국과 분리하고 싶음.)갔다가..산넘어 네팔가서 비디오 카메라 팔아서 보석류 악세사리 잔뜩사서...다시 중국으로 넘어와 기차타고 천진까지 가서..배타고 일본 고베로 들어가 (그떄 주머니에 만엔) 오사카 이곳 아메리카 무라에서 1주일동안 좌판 벌렸던 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한국들어와서 보니 여행비용 다빼고도 많이 남았더 군요^^ 더보기
[日本 旅行 15탄 大板/도톰보리] 도톰보리~ 한신 타이거즈가 우승하면 사람들이 뛰어내리던 그 다리... 지금은 투명한 벽으로 막아놓았음. 도톰보리 다코야끼 가게..~ 우리나라 떢뽂이 가게같은.. 느낌. ... 라면이 정말 맛있던 골목 구석 라면집... 느끼할줄 알았던 시오 라면...술먹고 나서 먹으면 끝장입니다.~~정말 맛있음. FUN BAR..물가 비싼 일본이란 생각만으로 들어가기 주춤 거리다가... 들어감..의외로 맥주는 한병에 600엔,양주는 병으로 팔지 않고..1잔에 5-600엔.. 동갑인 주인과 얘기 많이 하다가...손님들이랑 한일관계에 대해 토론^^; 하고 그랬음. 정말 분위기 좋았음. 주인 아저씨...메챠메챠에 나오는 그 코미디언 누구더라.. 많이 닮았음. 셀프 더보기
[日本 旅行 14탄 京都/市內] 왼쪽아래에 하얀색으로 글씨 써넣으면 좋은 배경이 되럯같아 찍음. 전차 전차역 전차 전차 .. 토에이 스튜디오 도우미... 더보기
[日本 旅行 13탄 京都/映畵村] [日本 旅行 13탄 京都/映畵村] 다리 아파서 택시타고 가서 갔는데... 영화 스튜디오 라는데.. 그리 볼건 없더군요. 버려진 느낌 이랄까... 더보기
[日本 旅行 12탄 京都/金閣寺] 금각사 입구 금각? 뒷편 정원 ~~ 료마 우리나라에서 사카모토 료마라는 이름은 오다 노부나가,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일본 전국시대의 영웅들에 비해 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본에선 전국시대 영웅들을 누르고 '가장 존경하는 역사인물 1위'에 선정되곤 하는 것이 료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현대에는 '메이지 유신을 일군 개혁가'라는 료마의 혁신적인 이미지가 귀감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1853년 6월, 미국의 해군제독 페리가 군함 4척을 이끌고 우라가 앞바다에 나타나 일본의 개국을 강요하던 시대, 한낱 검술생이던 료마는 서양문물의 도입이라는 격변을 체감하지 못해 태연자약한다. 하지만 그는 서양문물의 탁월함과 위태로운 조국의 운명에 점점 눈떠간다. 그리고 마침내 바쿠후(막부) .. 더보기
[日本 旅行 11탄 京都/銀閣寺道] '은각사도' 버스 정류장 호~이라크 전쟁 반대 스티커..그리고 한글 표기 인력거꾼들 인력거꾼들 인력거꾼들-맑은 웃음^^; 가게 시마무라겐 빠가 비어-.-; 더보기
[日本 旅行 10탄 京都/銀閣寺] [日本 旅行 10탄 京都/銀閣寺] '헤이안진구' 에서 '철학자의 길'을 걸어 은각사 까지 왔습니다. 은각사 앞에 있는 카페에서 본 풍경 너무너무 더워서 잠시쉬었다가 출발 은각사 앞.. 경내도 들어가는 입구 은각사 은각사 은각사 은각사 은각사 은각사 왼쪽은 금각사 (킨가쿠지) 오른쪽은 (긴가쿠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저도 94년 처음 교토여행할때 잘못갔었습니다. 더보기
[日本 旅行 9탄 京都/哲學の道] [日本 旅行 9탄 京都/哲學の道] 긴카쿠지에서 앞길의 기념품 상가와 찻집 등이 있는 길을 내려와 왼쪽 길로 접어들면, 나무들이 길을 따라 심어져 있고, 작은 수로가 흐르고 있는 길이 나타난다. 이 길이 산책하기 좋은 약 2킬로미터의 운치 있는 ‘철학의 길’이다. 사철 꽃나무들이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데, 특히 봄의 벚꽃이 볼 만하다. 그 옛날, 일본의 유명한 철학자 이쿠타로 니시다가 사색하면서 이 길을 걸었다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철학의 길이 시작되는 부분에는 ‘哲學の道’라 새겨진 바위가 놓여 있고, 이 길은 에이칸도(永觀堂)까지 계속된다. 철학의 길을 따라서는 교토의 민가들과 전통적인 상점, 찻집, 잡화점 들이 군데군데 자리잡고 있다. 산책을 하는 것뿐 아니라, 상점에서 교토의 기념품을 사거나 .. 더보기
[日本 旅行 8탄 京都/平安神宮] [日本 旅行 8탄 京都/平安神宮]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