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코퍼레이션 신입사원 워크샵, 미래를 향한 첫걸음
글로벌 감각으로 무장한 새 얼굴들, 신사업 발굴의 가능성을 열다
서울 종로 한복판, 이른 아침 첫차를 타고 도착한 유진인재개발원에서는 활기찬 시작이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현대코퍼레이션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하루 종일 ‘신사업 발굴’ 워크샵이 진행되었는데요. 외국인 신입사원과 글로벌 경험을 지닌 인재들이 늘어난 모습에서 기업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종로에서 열린 ‘신사업 발굴’ 워크샵의 현장
이번 워크샵은 단순한 강의가 아닌, 신입사원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도 모든 조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3개 조, 3개국, 3개 산업… 다양성 속에서 창의성을 찾다
이번 프로그램의 백미는 조별 프로젝트 시간이었습니다.
각 조는 전혀 다른 국가, 산업, 고객을 설정하고
해당 시장의 니즈와 문제를 분석한 뒤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거쳤죠.
아이디어는 마치 보석처럼 땅 속에 묻혀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분석과 끈기 있는 탐색을 통해 스스로 캐내야 한다는 것을
몸소 체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인재의 확장… 현대코퍼레이션의 뚜렷한 방향성
최근 현대코퍼레이션의 신입사원 구성을 보면
외국인 사원의 비중이 높아졌고,
해외 경험이 풍부한 인재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이는 기업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국내’가 아닌 ‘글로벌’을 무대로
다양한 시각과 감각을 융합하겠다는
뚜렷한 전략을 보여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집중력, 태도, 협업… 신입사원의 ‘기본기’가 빛났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워크샵이었지만
눈에 띄는 건 그들의 태도였습니다.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협업하는 자세,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하는 자세는
진정한 ‘프로’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이었어요.
실전형 워크샵의 진짜 의미
오늘의 워크샵은
단지 신사업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
'문제를 정의하는 법',
'해결을 위한 논리적 접근법',
그리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훈련'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진, 실전형 비즈니스 사고 훈련이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만들어낸 감동의 하루
마지막 발표를 마친 후
박수와 격려가 오가던 순간,
진심 어린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단지 회사의 신입사원이 아니라,
이제 막 세상의 문을 두드리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점’이자
‘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였습니다.
하루가 준 울림, 그리고 응원의 마음
처음 본 얼굴들이
하루라는 시간 동안 서로에게 동료가 되었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감을 느끼며 임하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 모습 하나하나가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기대하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화이팅입니다.
당신들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 1조 | 인도 | 스마트 모빌리티 | 밀레니얼 세대 |
| 2조 | 베트남 | 친환경 에너지 | 공공기관 |
| 3조 | 브라질 | 디지털 헬스케어 | 원격근무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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