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농심 안성공장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가 일상이 된 요즘, 서로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일본 교토 사람들의 완곡한 표현 방식을 예로 들었는데, 참석자분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드님 요즘 피아노 실력이 많이 늘었네요"라는 말이 사실은 진심이 아닐 수도 있다는 교토식 표현법을 소개했을 때, 강의실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문화권마다 담고 있는 의미의 깊이와 무게가 전혀 다르다는 점을 모든 분들이 깊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직장 내에서도 외국인 동료들과 협업할 때 이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한다면 훨씬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농심에서 준비해 주신 간식 중에 꿀꽈배기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인데, 어떻게 제 취향을 아셨는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달콤한 간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강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일정인 세종으로 이동하는 길에도 꿀꽈배기 한 봉지를 더 챙겨왔습니다. 오늘처럼 활기찬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단 것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면서 다음 교육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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